소개: 원시성에서 수련 중이던 로봉은 이족들의 탐욕스러운 포위망 앞에서도 추호의 흔들림 없이, 자신의 지혜와 실력으로 적들을 역습하며 인족의 존엄을 지켜냈다. “내 한 칼에 우주를 베리라!” 보는 이의 마음을 뒤흔들 만큼 아름다운 전도는 로봉의 곁에서 수많은 적을 베어 넘겼고, 다시 나타난 요족, 기계족, 충족이 3족 연합군을 결성해 수장들과 6,000명의 우주 존자로 그를 포위했으나, 로봉은 ‘아위우주’의 강력한 위력을 펼쳐 그들을 단숨에 섬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