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호(본명: 최민호 , 본명 한자: 崔珉豪, 1991년 12월 9일 ~ )는 대한민국의 보이 그룹 샤이니의 메인래퍼, 서브보컬을 맡고 있다. 아버지는 제주 유나이티드의 감독을 맡았던 최윤겸이다. 2010년 11월, KBS2 드라마 스페셜 《피아니스트》를 통해 배우로서 데뷔했다. 이외에도 《도롱뇽 도사와 그림자 조작단》(2012), 《아름다운 그대에게》(2012), 《메디컬 탑 팀》(2013), 《처음이라서》(2015), 《화랑》(2016) 등에 출연했다. 2016년 《계춘할망》을 통해 드라마뿐만 아니라 영화계에도 진출하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졌다. 2019년 4월 15일부터 해병대에서 병역하고 2020년 11월 15일 제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