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지생춘 04화
2026|중국 대륙|총21회|로맨스 · 시대극
백정의 딸로 자랐지만 실은 후작가의 진짜 혈육이었던 척원, 가짜 영애는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척원에게 누명을 씌우고 잔혹하게 짓밟는다. 갈 곳을 잃은 척원은 결국 정왕 소운정의 암위가 되고, 두 사람은 서로 마음을 품게 된다. 하지만 혼례 날 밤, 제왕의 광기 어린 습격이 닥쳤다. 척원은 그와 함께 죽음을 택했고 눈을 떠보니 과거로 돌아와 있었다
그녀는 다짐한다. 이번 생에 자기 앞을 막는 자는 신이든 부처든, 모조리 처단하리라고…


